점 제거 시술후에 적절한 관리는 피부 회복과 흉터 예방에 매우 중요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특히 점빼고 세수, 샤워, 음주, 사우자 그리고 운동 등과 같은 일상 활동은 시술 부위에 영향을 줄 수 있기에 주의가 필요한데요. 오늘 포스팅에서는 점빼고 관리 하는 방법에 대해 자세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참고하면 좋은 글】
1. 점빼고 초기 관리
점 제거 시술후 3일 정도는 세수와 샤워를 피하도록 하며, 상처 부위에 물이 닿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이는 감염을 예방하고 상처 치유를 촉진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만약 세안이나 샤워를 해야 할 경우라면 시술 부위를 물수건으로 가볍게 닦는 정도로만 관리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점을 뺀 후 상처 부위에 생기는 딱지는 자연스럽게 떨어질때까지 절대 손을 대지 않도록 합니다. 딱지를 억지로 제거하게 되면 흉터나 색소침착 등의 위험이 높아집니다.
2. 점빼고 생활 습관 조절
점 제거 시술 후 최소 1주일 정도는 격렬한 운동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운동 후 땀이 나면 상처 부위에 자극을 주면서 감염이나 염증을 유발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해당 기간 동안에는 땀이 많이 나는 운동 대신 가벼운 스트레칭이나 산책 정도를 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알코올은 상처 회복을 지연시키며, 염증을 유발할 수 있기 때문에 시술 후 최소 1주일 정도는 음주를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술은 혈관을 확장시켜서 부기와 출혈을 증가시킬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3. 점빼고 사우나 및 고온 환경
사우나 또는 찜질방 등과 같은 고온 환경은 상처 부위에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시술 후 최소 2주 동안은 사우나나 찜질방, 또는 온천 등의 고온 다습한 환경을 피하도록 합니다. 이러한 환경에서는 상처 부위의 염증이 유발되며 딱지가 빨리 떨어지게 만들어 흉터를 만들수 있습니다.
그리고 평소 샤워 시에는 미지근한 물을 사용하도록 하고, 시술 부위를 직접적으로 문지르지 않도록 합니다. 샤워 후에는 깨끗한 수건으로 가볍게 두드려서 물기를 제거하고, 점을 뺀 부위를 건조하게 유지하는 것이 좋습니다.

4. 점빼고 피부 재상 및 흉터 예방
점을 뺀 부위의 딱지가 떨어진 뒤에는 보습제를 사용해서 피부를 촉촉하게 유지해 주고, 필요에 따라서는 재생 크림을 바르면 흉터 예방에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그리고 시술 후 최소 4주간은 자외선 차단제를 꾸준하게 사용해서 시술 부위를 보호해야 합니다. 자외선의 경우 색소침착을 악화시킬 수 있기 때문에 외출 시 SPF 30 이상의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도록 하며, 모자나 양산 등을 이용해 직접적인 햇빛 노출을 최소화 하도록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