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혈당쇼크 저혈당쇼크 초기 증상 및 원인 (+예방법 혈당 정상수치)

최근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개인적으로 혈당 관리에도 힘쓰는 추세인데요. 특히 평소 혈당이 정상범위를 넘어서는 경우 고혈당 쇼크 및 저혈당 쇼크에 유의해야 합니다. 오늘 포스팅에서는 고혈당쇼크 저혈당쇼크 초기 증상 및 원인 그리고 예방법 등에 대해 자세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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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고혈당 쇼크 및 저혈당 쇼크 란?

고혈당 쇼크와 저혈당 쇼크는 혈당 수치의 급격한 변동에 따라서 발생하는 응급 상태를 의미 합니다. 즉, 체내에 당이 부족하거나 지나치게 높아질때 발생할 수 있는 증상 인데요.

우선 고혈당 쇼크는 혈당 수치가 비정상적으로 높아질때 발생을 하며, 주료 당뇨 환자에게서 나타나기 쉽습니다. 참고로 고혈당 쇼크는 고혈당 수치가 180mg/dL 이상일때 발생하며, 심각한 경우 600mg/dL까지 오르기도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반대로 저혈당 쇼크는 혈당 수치가 매우 낮아졌을 때 발생하는데, 특히 공복 상태나 과도한 신체 활동 후에 발생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정상 혈당 수치는 개인의 건강 상태와 측정 방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나, 일반적으로 다음과 같은 기준을 가집니다:

1-1 공복 혈당 (8시간 이상 금식 후 측정):

  • 정상: 70-99 mg/dL
  • 당뇨 전단계: 100-125 mg/dL
  • 당뇨병: 126 mg/dL 이상

1-2 식후 2시간 혈당:

  • 정상: 140 mg/dL 미만
  • 당뇨 전단계: 140-199 mg/dL
  • 당뇨병: 200 mg/dL 이상

2. 고혈당 쇼크 및 저혈당 쇼크 원인

우선 고혈당 쇼크의 경우 주요 원인은 인슐린 부족, 스트레스, 잘못된 식습관 및 감염 등이 있습니다. 특히 스트레스를 받거나 신체가 감염에 반응할 시 호르몬이 분비되면서 혈당이 상승하게 되는데, 인슐린이 충분하게 분비되지 않으면 고혈당 상태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약물 부작용이나 식사를 한 뒤 너무 많은 당분을 섭취하는 것도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반면 저혈당 쇼크의 경우 과도한 인슐린 주사, 불규칙한 식사 그리고 과도한 식체 활동 등이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알콜 섭취나 특정 약물도 저혈당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3. 고혈당 쇼크 및 저혈당 쇼크 증상

참고로 고혈당 쇼크와 저혈당 쇼크 모두 혈당 수치의 급격한 변화로 인해 발생하는 응급 상황입니다.

우선 고혈당 쇼크의 경우 초기 증상은 갈증이 심해지고 자주 소변을 보게 됩니다. 이후 피로감, 무기력감 등이 느껴지며 식욕이 감소하거나 구역질이 나올 수 있습니다. 이후 호흡이 가빠지고 입에서 과일향이 나는 냄새가 날 수 있으며, 심한 경우에는 혼수상태에 이를수 있다고 합니다.

반면 저혈당 쇼크의 경우 증상이 더욱 빠르게 나타나는데요. 초기에 갑작스러운 땀샘의 분비 증가와 심한 떨림이 동반될 수 있으며, 또한 심박수가 빨라지고 두통이나 불안감이 생길수 있습니다. 이후 식은땀과 함께 현기증이 느껴지며, 혼란스러움을 느끼거나 집중력이 떨어지게 됩니다. 이러한 증상이 계속될 경우 경련이나 의식 소실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4. 고혈당 쇼크 및 저혈당 쇼크 예방법

고혈당 쇼크 및 저혈당 쇼크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우선 정기적으로 혈당을 체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특히 식사와 운동 후 혈당 수치를 기록하여 관리하도록 합니다.

그리고 충분한 수분을 섭취하고, 당분이 많은 음식을 피하고 섬유소가 많은 식품을 선택하는 등 건강한 식단을 유지하도록 합니다.

무엇보다 평소 스트레스를 잘 관리하도록 하고, 규칙적으로 운동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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